— GALLERY
Real Stories
메종 엘로이즈에서 피어난 단 하루의 장면들.

— FEATURED STORY
지윤 & 도현
Garden Chapel · 2024.10
"정원의 빛, 향기, 그리고 두 사람의 미소까지— 우리가 꿈꾸던 모든 장면이 그대로 이루어졌어요. 평생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."
— LOVE NOTES
두 분이 남긴 기록

"디렉터님이 첫 미팅부터 당일까지 모든 디테일을 챙겨주셨어요. 정말 편안한 하루였어요."
— 예진 & 민호

"하객분들이 음식과 공간 모두 인생 결혼식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."
— 수민 & 재현

"정원에서의 세레모니가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했어요. 평생 기억할 장면이에요."
— 혜린 & 우진

"단 하루, 우리만을 위한 무대라는 말이 정말이었습니다. 감사했어요."
— 지윤 & 도현

"한옥 가든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가장 우리다운 모습을 남길 수 있었어요."
— 서연 & 준호

"엄마가 우셨어요. 제 결혼식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였다고요."
— 윤아 & 태경
— COUPLE SPOTLIGHT
스포트라이트 웨딩
한 커플의 하루를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.

Story 01
Garden Chapel
서연 & 준호
"한옥의 멋과 정원의 푸름이 어우러진 봄날, 두 분은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가장 진심 어린 약속을 나누셨습니다. 어머님이 직접 만드신 한복 손수건이 부케에 묶여 있던 디테일이 잊히지 않습니다."

Story 02
Garden Chapel
혜린 & 우진
"초여름의 들꽃 사이에서 촬영한 프리웨딩이 인상 깊었던 두 분. 결혼식 당일 또한 정원의 자연스러운 빛 속에서 가장 두 분다운 표정을 남기실 수 있도록 모든 동선을 디자인했습니다."

Story 03
Garden Chapel
지윤 & 도현
"신부님이 어릴 적부터 꿈꿔온 야외 가든 웨딩. 백색 부케와 유칼립투스, 그리고 하객 한 분 한 분에게 전한 손편지까지— 모든 장면이 두 분의 따뜻함을 닮아있었습니다."
— DAILY MO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