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— OUR STORY
Maison Éloise
두 사람의 이야기에 가장 어울리는 하루를 짓습니다.
é
eloise · 빛나는 사람
— PHILOSOPHY
하루의 약속이 평생의 기억이 되도록.
메종 엘로이즈는 2008년 압구정의 작은 정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매일 같은 식순을 반복하는 결혼식이 아니라, 두 사람의 취향과 온도가 그대로 담긴 단 하루의 무대를 짓고 싶었던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.
꽃의 향기, 음악의 리듬, 빛의 결, 손님을 맞이하는 인사 한마디까지— 그 모든 디테일이 두 분의 이야기를 닮을 수 있도록 전담 디렉터가 기획부터 당일까지 함께합니다.
"결혼식은 끝이 아니라, 가장 아름다운 챕터의 시작입니다."
— OUR VALUES
우리가 지키는 네 가지 약속
Personal
두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, 결혼식의 모든 순간을 1:1로 설계합니다.
Sustainable
지속 가능한 플로럴과 로컬 소재를 사용해 건강한 하루를 만듭니다.
Crafted
16년의 경험과 장인의 손길로 작은 디테일까지 정성스럽게.
Trusted
1,200쌍이 넘는 신뢰, 평균 만족도 98%의 서비스 품질.
— WHAT WE DO
메종 엘로이즈의 시그니처
Private Direction
하루 한 커플 원칙으로, 전담 디렉터가 콘셉트부터 운영까지 동행합니다.
Floral & Styling
계절의 꽃과 손맛이 담긴 스타일링으로 두 분만의 무대를 완성합니다.
Curated Cuisine
미슐랭 출신 셰프의 코스 다이닝으로, 손님에게도 잊지 못할 환대를.
— HERITAGE
함께 걸어온 16년
2008
Beginning
압구정의 작은 정원에서 첫 번째 가든 웨딩을 올렸습니다.
2014
Crystal Hall
유리 천장 채플 '크리스탈 홀'을 오픈하며 시그니처 무드를 완성했습니다.
2018
Awards
VOGUE Korea Wedding Award · Best Venue 부문 수상.
2021
Cuisine Renewal
미슐랭 출신 셰프와 함께 다이닝을 전면 리뉴얼했습니다.
2024
1,200+ Stories
1,200쌍이 넘는 두 분의 이야기를 함께 그렸습니다.


— PROCESS
함께 만들어가는 하루
- 01
상담 & 투어
전담 디렉터와 만나 두 분의 이야기를 나눕니다.
- 02
콘셉트 디자인
분위기, 컬러, 플로럴 무드를 함께 설계합니다.
- 03
리허설 & 케어
당일까지 세심한 케어로 모든 디테일을 완성합니다.
- 04
The Day
두 사람만의 가장 빛나는 하루, 메종 엘로이즈가 함께합니다.
— OUR DIRECTORS
함께하는 사람들
두 분의 하루를 위해, 분야별 전문가가 한 팀이 됩니다.

Wedding Director
이서윤
Wedding Director

Floral Designer
박지호
Floral Designer

Head Chef
김유진
Head Chef

Stylist
최도현
Stylist

— PRESS & AWARDS
As featured in
